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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중도인출 단점과 조건, 세금·연금저축 차이점 총정리
작성자/ 등록일 김범진 /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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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중도인출 단점과 조건, 세금·연금저축 차이점 총정리

IRP는 급할 때 빼면 된다고 생각하고 목돈을 넣는 분들이 많은데, 법정 사유가 아니면 부분 인출 자체가 제한되고 인출이 가능하더라도 세금이 꽤 붙습니다.

▶︎ IRP 중도인출 단점, 조건 확인하기

인출이 막히는 이유·세금
원칙적으로 중도인출 불가, 정해진 법정 사유만 가능
법정 사유 없이 인출하려면 계좌를 통째로 해지해야 함
세액공제 받은 원금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 부과
13.2%만 세액공제를 받았다면 16.5%가 부과돼 오히려 손해 가능

인출 가능한 법정 사유
무주택자의 주택 구입
무주택자의 전세보증금 마련
본인 또는 부양가족의 6개월 이상 요양
개인회생·파산
천재지변 등 법에서 정한 사유

▶︎ IRP 중도인출 단점, 조건 확인하기

여기서 대부분 착각하는 부분은 법정 사유에 해당하면 무조건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주택 구입이나 전세보증금 사유는 인출이 가능해도 16.5% 세율이 그대로 적용될 수 있습니다.

반면 요양, 개인회생·파산, 재난 등의 사유는 3.3~5.5%의 연금소득세가 적용될 수 있어 사유에 따라 세금 차이가 큽니다.

중도인출 사유별 세율 차이와 연금저축과의 차이, 세액공제를 받지 않은 원금의 처리 방법까지 정리해뒀습니다.

▶︎ IRP 중도인출 단점, 조건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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