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식 가기 전 꼭 확인할 축의금 예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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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등록일 | 박성래 / 2026-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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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봉투 쓰는법 바로보기 무심코 전달한 축의금 봉투 하나로 인해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하객은 드물다. 게다가 식장 접수대에서는 대다수의 하객이 봉투 앞면에 이름을 적어 내는 기본적인 결례를 범하고 있는 실정이다. 기본적인 경조사 매너에 따르면, 하객의 이름은 반드시 봉투 뒷면 좌측 하단에 적어야 한다. 앞면은 온전히 축하 문구를 위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금액 역시 5만, 7만, 10만 원 등 홀수로 구성해 불길한 의미를 피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러나 진짜 주의해야 할 맹점은 따로 있다. 하객이 낸 축의금은 사회 통념상 비과세로 분류되지만, '특정 조건'에 부합할 경우 국세청의 증여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의로 건넨 축의금이 자칫 신랑신부에게 무거운 세금 고지서로 돌아올 수 있다는 뜻이다. 선의가 세금 폭탄으로 둔갑하는 축의금 증여세 부과 기준과 면제 조건, 그리고 돌잔치 축의금과의 금액 차이 등 하객이 반드시 알아야 할 '경조사 가이드라인' 전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축의금 봉투 쓰는법 바로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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